이번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kg급 정수진 선수의 계체 탈락 건을 두고 선수가 비난을 견디지 못한 채 사실을 폭로했다.
정수진 선수는 05년생의 유도 유망주로 이번 아시안 게임이 첫 출전이지만 국내 유도판에선 이름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이런 이름있는 선수도 지도자 한 명의 입김으로 선수 생활이 꼬이기 마련인데 그 이하의 선수들은 어떨까?
그래서 꼭 알려야겠다. 이번 일이 얼마나 말도 안되는 일인지
1. 정수진의 커리어: '체중 관리 미숙'으로 치부할 선수가 아니다
이력: 대구 입석초-입석중 출신 / 중3 소년체전 금메달 / 고1 전국체전 은메달 / 고2~고3 48kg급 2연패
대학 진학 후: 용인대 1학년 전국체전 금메달 ➔ 소년체전~전국체전 5년 연속 결승 진출 및 체전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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