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 멍청한 해리 포터?!
.....왜?
왜 아무말도안하는고 그렇게 쳐다보는건데...?
날 어디로 데려가는거야?!
손목...아프다고!! 멍청아!!
뭐라고 말 한마디라도 해보라고!!
....?
....여기는...?
뭐...뭐야?! 왜 그렇게 가까이 다가오는ㅡ
흐읍?!
으...으으읍...
으으음...
푸하아....
.....멍청한 해리포터
....평소에...말로도...해주면....
자...잠깐?!
어..ㅡ어딜 만지는거야?!?!
너...너....감히!!!
아버지에게 이를꺼ㅡ
흐이이잇?!?!?!
하아....하아....!!
.....그리핀도르의 잡...아니 멍청한 애들이랑 어울리니 이렇게 천박한....
......?
뭐....뭐야....그건.....
이런게....사람의 물건이라고....?
자...자자잠깐?!
아....아직 난 마음의 준비가.....!!
가...감히 내구 누군줄알고?!?!이렇게 짐짝드는걱처럼?!?!?!
아니뭐이런데에퀸사이즈침대까지준비되어있는건데?!?!?!
으으읏....!!
다....다가오지마!!!이 멍청아....!!
응기이이이이이잇ㅡ?!?!?!?!?!?!?!?!?!?!.
.
.
.
.
....사랑해, 카리나.
....평소에도 표현 하라고 멍청한 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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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쩡은 상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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