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바로 뒤에 있는 공원이다.
이곳은 구 부산항이 재개발 되면서 조성된 광대한 바닷가공원으로 부근에 항만여객터미널, 크루즈터미널이 있고,
중앙에 오페라하우스가 내년에 완공 예정임.
보다시피 부산항 바다와 이어져 있어서 상어가 충분히 들어올 수 있는 지형이다.
물론 저곳에서 수영할 것은 아니니 사람들이 들어가서 다치거나 할 위험성은 거의 없음.
오히려 배 통행량이 많은 지역이라 상어가 다칠 걱정을 해야할 곳이지.
헌데..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송도해수욕장과 영도 중리바닷가가 있음...
저쪽은 쪼까 조심해야쓰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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