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191100004?input=tw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유명 BJ(인터넷 방송 진행자) 커플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26)과 케이(본명 박중규·37)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인씨와 박씨를 포함한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월 30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들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수면제를 복용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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