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겁나 돌려대는데
일단 '한경 단독' 이라
다른 데 아무데도 보도가 없고
아직 발의조차 안 된 거라
법안 원문을 찾을수도 없고
기자 말로는 6일 보건복지회 발이라는데
"6일날 보건복지위원회" 에는
일정이 암것도 없는데
대체 어디서 나왔단거지
기자가 관심법을 썼나
뭐 갠적으론 이 법안 추진 이유가
이부분 보면
"대체당이라고 설사 유발하는 부류"
"대체당이지만 당을 올려서 당뇨에 위험한 경우"
두 개를 저격한 게 아닌가- 싶긴 한데
뭐 욕해주고 추천빨고 도파민 충족 끝! 이 목적일텐데
저렇게까지 분석해 줄 렉카가 있을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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