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초장부터 서울시 중성화 성공 사례 데이터에 데이터로 반박 못하고 저렇게 일선 공무원들 조롱하고 비꼬기를함
아무리 그래도 고양이나 생태계 뮨제에 직접적으로 일하고 고생하는 사람들인데.. 어느정도 존중을 했어야 한다고 봄
그리고 새덕후 논리가 보면 이게다 캣맘 때문이다 라는걸로 귀결되는데 그걸 수의사가 대결구도로 반박하지 않고 "나도 무분별한 먹이주기에는 반대한다. 관리되는 먹이 장소를 확보해서 고양이 중성화나 고양이 관리를 해야한다" 이러니까 그냥 명분이 없어저 버림
갸뜩이나 살처분은 아무래도 워딩이 강하고 거부감이 강해서 설득이 어려운데.. 수의사는 새덕후의 캣맘 원인설에 오히려 일정부분 찬성하면서 부드러운 해법을 제시하니 ..그냥 상대가 안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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