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와본 사람은 아마 느껴봤겠지만
벳남이 전체적으로 문제가 좀 있음
정찰제인곳은 드물고 죄다 흥정이고(이게 사람 너무 피곤하게 함)
가격때문에 항의 하면(심한곳은 원래 가격의 10배를 불러버림)
왜 너는 부자잖아 그냥 사!
이런 식이고
사기나 바가지 쳐다 걸려도 미안해하거나 사과하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실실 웃으면서 뭐 어쩌라고? 이런식이고
외국인들한테는 내국인들과는 다르게 가격받는 경우가 많고
(내국인 외국인 메뉴판이 다르고 가격도 다른 경우 몇번 봤음...그리고 숨길생각도 없음)
가까운 태국만 가도 안 이럼
동남아는 다 그런거 아냐? 이게 아니란 소리임
처음에 호치민 여행갔다가 위의 사항들 때문에 너무 지쳐서
(다낭이나 호이안 달랏 나트랑은 저 정도는 아님)
다음번에 일로 갔을때는 거의 소비를 하지 않고
식비만 내돈 썼는데도 서비스가 개판이라 너무 짜증났음
(음식이 제때 안나옴, 무한리필이라고 해놓고 안가져다 줌, 가격도 팁 이미 받아놓고 또 받으려고 함 등등)
그러다보니 펍지가 ㅄ인것과는 별개로
궂이 배그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터질 사건이었음
나라 전체적으로 좀 문제가 있어...
우리는 가난하니 니가 참아라 이런 느낌?
여튼 그러함 그래서 이제 일 말고는 벳남 대도시쪽으로는 안감
벳남이 전체적으로 문제가 좀 있음
정찰제인곳은 드물고 죄다 흥정이고(이게 사람 너무 피곤하게 함)
가격때문에 항의 하면(심한곳은 원래 가격의 10배를 불러버림)
왜 너는 부자잖아 그냥 사!
이런 식이고
사기나 바가지 쳐다 걸려도 미안해하거나 사과하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실실 웃으면서 뭐 어쩌라고? 이런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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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 외국인 메뉴판이 다르고 가격도 다른 경우 몇번 봤음...그리고 숨길생각도 없음)
가까운 태국만 가도 안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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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호치민 여행갔다가 위의 사항들 때문에 너무 지쳐서
(다낭이나 호이안 달랏 나트랑은 저 정도는 아님)
다음번에 일로 갔을때는 거의 소비를 하지 않고
식비만 내돈 썼는데도 서비스가 개판이라 너무 짜증났음
(음식이 제때 안나옴, 무한리필이라고 해놓고 안가져다 줌, 가격도 팁 이미 받아놓고 또 받으려고 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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