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한 쌍의 연예인 부부가 탄생한다.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47)와 차정원(본명 차미영·36)이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두 배우의 측근은 “하정우가 주변 이들에게 조심스럽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밝히며 초대했다”면서 “오랜 기간 예쁜 사랑을 이어왔기 때문에 모두가 크게 축하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623455

또 한 쌍의 연예인 부부가 탄생한다.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47)와 차정원(본명 차미영·36)이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두 배우의 측근은 “하정우가 주변 이들에게 조심스럽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밝히며 초대했다”면서 “오랜 기간 예쁜 사랑을 이어왔기 때문에 모두가 크게 축하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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