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은 오늘 브리핑에서 최 씨가 "병원 측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게 돼 불만을 품었다"며 "뉴스거리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나보다 힘없는 사람 골라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면서도 "살해할 마음은 없었다"고 부인했습니다.
고작 뉴스거리 만들려고... 진심을 다해서 미친놈이네..
인천경찰청은 오늘 브리핑에서 최 씨가 "병원 측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게 돼 불만을 품었다"며 "뉴스거리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나보다 힘없는 사람 골라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면서도 "살해할 마음은 없었다"고 부인했습니다.
고작 뉴스거리 만들려고... 진심을 다해서 미친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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