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고배당기업 유지가 우선입니다. 이건희 회장 사망때 26조 상속에 12조 상속세 냈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상속세 낸다고 주식 팔고 했었죠.
홍라희 여사가 1945년생입니다. 건강하시긴 하지만 다음 상속걱정을 안할 수 없습니다. 삼전 지분이 1프로가 넘습니다. 삼전만해도 20조 가까이 됩니다.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늘어날겁니다. 사망시 또 상속세 문제가 생깁니다. 거의 10조 가까이 될겁니다. 미리 준비를 해야합니다.
제가 세무사라면 가지고 있는 주식을 오르기 전에 증여 하겠습니다. 워낙 금액이 크기 때문에 증여세액공제는 의미 없습니다. 단 중요한건 상속세를 낼 돈이 있어야 합니다. 상속 금액의 50프로죠. 삼성일가의 가장 큰 소득원은 배당금입니다. 배당으로 털면 주식은 덜오릅니다.
삼성일가의 삼전지분은 4.5 홍라희 여사 제외 3프롭니다. 100조 배당시 3조가 삼성 일가 몫입니다. 문제는 세금입니다. 고배당기업이면 27.5 아니면 49.5가 세금입니다. 고배당기업을 유지해야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전략을세움니다. 해마다 고배당 기업이 되기 위한 최소 금액을 배당으로지급합니다. 최소금액인 이유는 그래야 다음 해에도 고배당 기업 유지가 되기 쉽기 때문이죠. 순이익의 25프로 이상 이면서 전년배당금 10퍼센트 이상 지급일 겁니다.
세남매는 세후 1.5조 정도에 10퍼센트 복리 증가를 배당으로 받을수 있습니다.그이렇게 10년 정도 하면 삼전주식 오르더라도 상속세가 얼추 가능할거고 그 전이라도 주식 팔지 않고 주담대로 해결할 수 있을겁니다.
따라서 결론은 삼전은 배당 위주의 주주환원을 할것이다. 고배당기업유지를 위해 이번 연도 배당금 기준 최소한 10퍼센트 증액 배당을 가능한한 계속할것이다.
근거 없는 뇌피셜이지만 충분히 가능한 스토리라 정리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