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호르무즈는 현재 미국 영토‥이란, 합의 절실히 원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늘 다시 한번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에서 연설을 통해 "이란은 절실하게 합의하고 싶어 하지만, 우리는 합의를 원하
자신의 SNS를 통해 호르무즈가 미국 땅이라고 주장했던
트럼프가 오늘 연설에서 호르무즈는 현재 미국 영토라고
공식석상에서 다시 한번 언급했다
이란은 합의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 상태라며
11월 중간선거때 공화당을 찍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