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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박위에 러브콜 어벤져스 결성

보배드림 베스트 2시간 전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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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소장은 이번 논란으로 인해 생각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비장애 중심 사회에서는 언제든 장애를 이유로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위를 향해 “나는 지금 그에게 위로를 건네고 싶지는 않다. 대신 아무 의미도 없는 혐오 댓글의 늪에서 무사히 빠져나오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출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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