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는 100억 적자인데…" 3세 가족회사엔 꼬박꼬박 챙겨준 47억 일감문구기업 모나미가 심각한 실적 부진과 상장폐지 위기 속에서도 '오너 3세' 송재화 사장(39)의 경영권 세습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의 시선도 싸늘해지고 있다. 신사업인 뷰티 사업까지 곤두박질치는 상황에서도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5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