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황밖에 없긴 함
imf 이후로 세계 경제가 호황일 수 있었던 것은
신흥국들이 달러 보유를 하게 되면서
채권 시장이 대호황을 맞이했기 때문임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이 채권을 팡팡 찍어도
신흥국들이 사줬기 때문에 인플레가 낮게 유지될 수 있었던 거임
오로지 미국을 위한 관점으로만 봤을 때
미국 경제가 다시 살고
채권 시장에 훈풍이 불어닥치려면
다시 한 번 외환위기와 같은 현상을 일으켜서 전 세계가 다시 채권을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을 유도하는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