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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보석 발굴기 3. AKTS

디시 해외주식갤 3시간 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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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 개요


시가 총액 1.3B


악티스 종양학 주식회사 (나스닥: AKTS)는 고형종양 치료를 위한 표적 방사성 의약품에 중점을 둔 임상 단계 종양학 회사입니다. 회사는 기존 플랫폼 기술로는 다루지 못하는 환자를 포함해 표적 방사성 의약품의 잠재력을 확장하는 것을 사명으로 설명합니다. Aktis Oncology는 제조 분야에 속하며, 전통적인 하드웨어 제조보다는 방사선 의제 치료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2. 파이프라인




1. AKY-1189 / Nectin-4 요로상피암, 유방암 등 고형암 / 임상 1b상 진행 중, FDA 패스트트랙 지정 (2026.02) / 2027년 1분기, 1b상 파트 1 예비 데이터 발표


ADC '패드셉(Padcev)'에 저항성을 보인 환자를 타깃, 종양 조직 침투력이 높고 신장(Kidney) 피폭을 억제하도록 설계


2-1. AKY-2519 / B7-H3 (CD276)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mCRPC / 임상 1b상 진행 중 / 2027년 mCRPC 예비 데이터 발표


노바티스 '플루빅토(PSMA 표적)' 치료 실패 환자 및 PSMA 음성 환자 포섭, 전립선암 외 고형암 확장성 확보


2-2. "" / B7-H3 폐암, 대장암 및 기타 고형암 / 1b상 진입 직전 / 2026년 하반기, 임상 1b상 환자 투약 개시


면역관문 단백질인 B7-H3 고발현 고형암 전체를 겨냥하는 바스켓 임상 설계


3. Lilly 파트너십 선급금 6,000만 달러 + 지분 투자 + 마일스톤 최대 11억 달러 규모 계약 / 악티스는 초기 영상화까지 담당, 임상 1상부터는 릴리가 전담 / 단계별 타깃 확정 및 IND


3. 기전적 특이점과 유의점


기존 항체-방사성 복합체는 덩치가 커 종양 깊숙이 침투하지 못하고 체내에 오래 머물러 골수 독성을 유발하며, 펩타이드는 분자량이 너무 작아 신장에 과도하게 축적됩니다. 악티스는 중간 크기인 미니프로틴을 활용해 종양 침투력과 암세포 내재화를 극대화하고 정상 조직 배출을 가속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진단·치료 일체형): 동일한 미니프로틴에 영상용 동위원소($^{68}\text{Ga}$ 또는 $^{64}\text{Cu}$)를 먼저 붙여 PET/CT로 종양 섭취 여부를 확인한 뒤, 타깃 결합이 입증된 환자에게만 치료용 미니프로틴을 주입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일라이 릴리가 초기 자산을 선택 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상업화 단계 진입 시 동위원소 공급망 병목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초기 단계 자산이기에 상업화 기간까지 유상증자, 경쟁사의 발전, 초기 임상 단계 실패를 유의해야 합니다


방사능 경쟁사들의 강력한 효능을 넘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현금 런웨이


보유 현금 $517.3M


앞으로 분기당 $30~35M 소진을 가정한 42~48개월이 현실적, 일라이 릴리와 마일스톤은 아직 IND 단계


5. 결론


흥미롭고 돈도 많은 방사능 초기 회사다, 잘 해낼 수 있을 지.. 돈은 많아서 마음에 든다

출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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