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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박수홍 비행기 사건설명

보배드림 베스트 59분 전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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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 가족의 괌행 항공편 하차·재탑승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당시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승객이 박수홍이 기내에서 승객들에게 연신 사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23일 네이버 '괌 자유여행 길잡이' 카페에는 '출국부터 입국까지 너무 힘들었다'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당시 박수홍 가족과 같은 항공편에 탑승했다며 "프레스티지석에 이용식 가족분들과 박수홍 가족분들이 타셨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해당 작성자는 "딜레이 없이 출발 직전 박수홍 아저씨 아기가 정말 심하게 울더라. 박수홍 아저씨가 아기가 너무 울어서 내려야겠다고 하셨다"며 "법무팀 와서 상황 말씀 드려야 한다고 50분에서 1시간 걸리는 중. 아기가 조금 진정 되어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수홍 아저씨가 죄송하다고 계속 인사하셨다. 이코노미 분들은 영문도 모르셨을 것"이라며 당시 박수홍이 승객들에게 사과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박수홍이 프레스티지석에 앉아 있는 주변 승객들을 향해 연신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뒤이어 박수홍의 딸로 추정되는 아이의 울음소리도 들려 당시 기내 상황을 짐작하게 했다.


작성자는 댓글을 통해서도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전했다. 그는 박수홍이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었다며 "죄송하다고 계속 말씀하시더라. 애기니까 우는 건 당연한건데 프레스티지석이 만석이라 승무원 분들이 더 힘드셨을 것"이라고 했다.

 

 

 

 

 

다른 기사 전문 중 일부 발췌

"그러나 기내에서 대기하던 중 아이가 울음을 그치자 다시 탑승 의사를 밝혔고"

(비행기 내려서 재탑승 이야기는 그만~!!, 비행기 기내에서 대기 STAY중!!!)












1. 박수홍 뉴스거리 만들지 말라잉~

2. 괌 프레스티지(비즈니스)는 가격 얼마일까? 100~130만원

3. 살짝 아쉬운 점이라면, 아이가 자라기 전에는 가급적 비행기는 자제를... 

4. 어린아이들은 주변 환경만 바뀌면 일단 울고 보기 때문에

5. 나는 사이판 또는 괌 언제 갈 수 있을까우@_@훌쩍~


출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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