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으면 당장 마누라고 아버지고 여윳돈 다 탈탈털어서
주식하라고 했을텐데요
오늘 처음으로 주당 +10만원이상 먹을 수 있었는데 꾹참고 매도를 안했습니다
살짝 후회되긴 하네요 2주만 팔걸;
주식커뮤는 나름 고수들이 장문으로 여러가지 이슈와 차트분석과
시황분석으로 저점이 어디고 절대 내려갈일없다 하는데
솔직히 전 본계좌에 -35%, (지금 두달동안 손도 안댔습니다;)
인 사람으로서 좀 쫄리긴합니다
보험만기가 되서 여윳돈이 좀 생겼어요 한 6주정도 더 살 돈이 있는데
고민이네요
지금 주주환원 규모가 유래가 없는수준이라는데 진짜 탈탈털어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반만갈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