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 '日미야기현 메모리팹 추진' 보도 "사실무근"
- [뉴스웍스=채윤정 기자] SK하이닉스가 일본 동북부 미야기현에 수십조원을 들여 메모리 반도체 생산 공장(팹)을 짓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SK하이닉스 측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21일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일본 본토인 혼슈섬 도호쿠(동북) 지방의 미야기현에 팹 건립을 추진 중이며,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직접 이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미야기현은 규슈·홋카이도와 함께 일본 정부가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 육성 중인 3대 거점 중 하나다. 해당 보도에 대해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일본 미야
한겨레 단독을 반박하는 기사가 나왔네요.
다만 보도한 업체가 작은 언론사라서 SK하이닉스 공식 보도자료 공시가 필요해 보입니다.